오늘은 식욕억제하는방법을 정리해볼까하는데요. 체중감량에 실패해 버리는 가장 큰 원인은 음식의 유혹에 무심코 과식해 버리는 것입니다. 먹지 않는 것도 체중감량에 역효과이지만, 과식도 체중감량에 방해가 되어 버립니다. 미친 듯이 나오는 식욕이 많은 유혹과의 싸움이 되어 버리기 쉽상인데, 그럴 때 식욕을 억제하는 방법이 있으면 고통은 좀 더 줄어들겠죠. 그래서 식욕억제하는방법과, 아무래도 식욕이 억제되지 않을 때의 대처에 대해 소개합니다!

- 식욕을 억제하는 방법 a. 양치질 아름답게!
 
 식후 양치질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뭔가 먹고 싶은 때 양치질 것도 효과적입니다. 치약의 포인트는 민트 계의 치약을 사용하여 구강을 철저하게 닦는 것이 좋아요. 사실 민트 계의 맛은 다른 음식과의 궁합이 나쁘고, 먹어도 맛있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자연히 먹는양이 줄어 듭니다. 또한 깨끗이 양치질 한 입을 더럽 히고 싶지 않다는 심리가 작동하고 점점 먹을 생각이 없어져 버립니다. 


b. 귀의 혈을 자극하자
 
 귀에있는 혈은 식욕을 억제하는 부분이 있고 그 경혈을 자극 하여 식욕을 없애는 것이 가능합니다. 귓구멍의 앞에있는 부푼 주변의 약간 오목한 곳을 부드럽게 눌러보세요. 그 외에도 귀에 염증을 가라 앉히는 부분도 있어서, 귀 주변에 마사지는 얼굴의 혈액 순환 촉진에도 도움이됩니다. 다만 귀는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물 티슈로 부드럽게 닦으면서 마사지하면 시원합니다.


c. 청소를 시작하자
 뭔가 하나 먹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가볍게 몸을 움직일 때 의식이 그쪽으로 향 때문에 식욕이 줄어듭니다. 체중감량는 몸을 움직이는 것으로 식욕억제하는방법이 될수있으며 매일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것이 조금 더러운 곳이나 냄새 나는 장소를 청소하는건데요. 
 
 구체적으로는 화장실이 추천합니다. 식욕과 냄새는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만복시에도 먹음직스러운 냄새에 대한 이끌려 버리는는데요. 반대로 공복에도 역겨운 냄새를 맡아 버리면, 순간 식욕이 없어져 버립니다. 깨끗한 해지기도하고, 몸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겠죠?? 이외 정신을 환기 시킬수 있는 일을 해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d. 전신을 찍어 두자
 체중감량를 지향하는 것은 현재의 체형은 이상에서 아주 멀다고 느껴지시나요? 그것을 인정하면서 지금의 그 체형을 사진에 담아두고 언제든지 볼 수있게 해 둡니다. 이상은 이상일뿐 현재는 본인이 어떻게 하냐에따라 언제든지 바뀔수 있습니다. 
 사진은 고성능 카메라보다는 휴대하기 편하고 자주 만지는 스마트 폰의 셀카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공개로 해놓으면 지인이나 다른 분들이 볼 수 있고 창피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 만이 볼 수 있는 상태로 보존해 둡시다. 
 그 사진을 어떻게 사용 할 것 인가하면 식욕을 억제 할 수 없을 때 보는 것입니다. 지금 그 식욕에 지고 간식을 먹는다는 것은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이상에서 멀어지고 원하는 몸매를 유지하기로 어려움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시다. 그것을 자각 하고, 불필요한 간식을하지 않겠다는 결의로 이어집니다. 아니면 내가 감량을 하고 나서 어디로 여행을 갈꺼다 같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두는것도 좋은 식욕억제하는방법입니다.
- 다만 식욕을 억제 할 수 없을 때는 ... a. 음료 한 잔은 괜찮다
 다만 식욕을 억제 할 수 없을 때도 있지요. 심하면 스러질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먼저 음료를 천천히 마시도록 해보세요. 추천은 무설탕 탄산수가 있는데요. 콜라나 사이다 등은 당분이 많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탄산수를 마시는 것으로 위가 부풀어 포만감을 얻을 수 있어 식욕이 줄어듭니다. 배가 고픈 시간 이외에도 식사 전에 마시는 것이 식사의 양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탄산수 이외에는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있는 카페인이 들어있는 녹차와 커피 도 추천합니다. 
 다만 배고픔을 줄이는건 일시적인 것이므로 변으로 인해 복부 통증이 있으면 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물 한 잔을 먹는게 도움이 됩니다. 또한 탄산수나 물을 많이 마시는건 화장실을 자주 들낙날락하기 때문에 조심해주세요.
b. 껌은 무설탕을 씹자
 입 심심할때에 껌을 씹는게 계속되는걸로 포만감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껌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체중감량에 많이 먹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래서 추천하고 싶은 것이 무설탕 유형의 껌인데요. 자일리톨 배합 것이라면, 충치 예방에도 연결되어 건강에도 도움이됩니다. 단, 충치 예방이라고 하지만 많이 씹어야 그렇고, 턱관절에도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씹는게 좋아요.
c. 식사는 천천히 잘 씹자
 평소 식사는 잘 씹어 천천히 먹는 것이 소화에 좋고 포만감을 느끼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이 큽니다. 사실 포만감을 느낄 때까지 20 분 정도 걸리며, 아무리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천천히 잘게 씹어 먹으면 평소에 빨리먹는 사람이라면 상대적으로 양을 줄이면서 포만감은 빨리 느껴지게 되어 식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평소 식사량을 줄이면서 간식하고 싶은 마음을 억제하고 깨끗한 몸을 목표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