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리 부종 원인에 대해 알아봅시다. 서있는 일에 있으신분들이 다리가 붓는 경우가 많은데요. 남성보다는 여성이 앉아 있는 여성보다는 서있는 여성이 다리 붓기가 강하죠. 가벼운 부종이라면 하루 이틀 지나면 개선 될 수 있지만 오래 지속된다면 다른 장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습관도 영향을 끼칠 수 있지요. 이번에는 다리 부종 원인의 원인에 대해 정리해봤어요.


- 왜 붓기가 일어나는가?? a. 수분이 쌓이는 이유.
일반적으로 부종이라는 증상은 인체에 불필요한 수분이 쌓인 것을 말합니다. 성별이나 나이 자방 함량에 따라 다르지만 인체의 약 60-80%는 수분으로되어 있습니다. 그 중 3 분의 1이 세포에 존재합니다.
여기서 세포내액[ICF,Intracellualr fluid]과 세포외액[ECF, Extracellular fluid]으로 나뉘는데 세포내액은 체중의 40%정도이며 세포외액은 20%정도 차지합니다.
그 중 대부분 체액의 변화가 생기는건 세포외핵인데요. 세포외액은 간질액[ISF,Interstitial fluid], 혈장, 뼈조직내 수분, 결학조직 수분, 체강수분...등으로 나뉩니다. 여기서 볼건 혈장과 간질액입니다.
세포에 있는 수분 중 20%정도는 혈액이며, 나머지 80%정도가 간질액이 차지하는데. 간질액은 혈액과 연동하여 세포에 영양을 공급해주고 모세혈관을 통해 이산화탄소 및 노폐물을 교환하는등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흠..비유하자면 시소나 저울계의 받침대와 같습니다. 수분의 이동을 균형있게 유지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요인으로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 잘 혈액이 몸에 돌아가기 어려워집니다. 그렇게되면 간질액도 잘 작동하지 않고 받침대가 제 역할을 못하니 한 곳에 고여있게되어버리기 쉽상입니다. 그게 다리 부종 원인 중에 하나가 됩니다.
- 왜 다리와 얼굴에 붓기가 심할까??
그럼 왜 다리와 얼굴에 많이 붓게 있을까요. 원인은 여러가지를 들 수 있는데, 가장 많은 것이 같은 자세를 계속 유지하는게 문제가 됩니다. 또한 앉아있는 사무직도 오래 자세가 유지되기 때문에 다리가 부어 버릴 수 있지요. 위에서 얘기했듯이 간질액이 모세혈관을 통해 제기능을 해줘야 붓기도 줄어들고 혈액순환도 잘 되는데 제기능을 못하면 얼굴이나 다리 부종 원인이 됩니다.
여성같은경우 월경으로 인한 이뇨작용이 강하기 때문에 수분을 배출하는것보다 축적하는기능이 강해서 쉽게 붓게 됩니다. 또한 호르몬의 불균형도 한 몫하겠죠. 같은 자세로 있으면, 혈류의 순환이 정체되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위해서 근육을 움직이는 것도 필요하며 휴식을 취하면서 마사지를 해주는것 도움이 될거라봅니다.
- 치우친 식사와 불규칙한 생활도 ...
마지막 원인으로는 불규칙한 생활을 들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 등으로 불규칙한 생활이 계속되면 몸의 밸런스도 무너지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붓기도 치료가 어려워 아침에 일어나 얼굴이 쉽게 부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