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날만 되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메리크리스 마스일건데요. 이 크리스마스 뜻에 관해서는 많은 설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앞에 Christ는 그리스도라는 의미가 분명한데 뒤의 Mass는 mas라고도 생각해서 M을 manifest[나타나다], A를 Agape, S는 Salavation[구원]라는 의미로 읽는 분도 있고, Mass그대로 "미사"의 의미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어찌 됐거나 크리스마스 뜻은 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라틴어로는 Christi Natalis 또는 Christus massa라고 하는데요.  앞의 어두에 Christ라고 붙은건 다 그리스도라는 의미이고 나라마다 사람마다 부르는게 다르기 때문에 뒤에는 -us가 붙기도 하고-i가 붙기도 합니다. Massa는 앞의 Mass가 모임이라는 의미이며 뒤의 -sa는 아까와 비슷하게 나라마다 다릅니다. 
 즉, "그리스도 모임"이라는 의미가 크리스 마스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도 이게 확실한 의미인지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나 대부분의 발음이 Christ와 mass가 붙고, 대부분 그리스도 모임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학자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의견을 드는 학자는 X-Mas를 예를들어서 말하는데요. 흔히 X뒤의 MAS를 약자로 봐서 manifest[나타나다], Agape, Salavation[구원]이라고 말을합니다. 흠..우리가 설날이 왜 설날인가? 에 대해서 물어보면 의견이 분분하듯이 서양도 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X-mas도 라틴어에서 왔다는 설이 있습니다. 읽어보면 엑스-마스 또는 크리스마스라고 읽는데요.
 X는 그리스도의 첫글자 Khrīstos (Χριστός)와 라틴어의 Mass가 -Mas가 되어 X-Mas라는 말이 있죠. 그렇지만 두개의 크리스마스 뜻은 "그리스도 모임"이런 의미가 됩니다. 예수의 탄생일이니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모임으로 종교적인 예식을 위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