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자몽이라는 과일이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어렸을땐 사과,배,참외,바나나..이런것 밖에 없었지만요.하하:D 자몽차 효능으로는 피부미용 및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Grapefruit이라고도 불리는 자몽의 이름은 사실 일본 교역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자몽 유래를보면 일본에서 왔다는 설이 있는데, 일본은 서구열강등과 교역을 많이 했습니다. 그 중 한 국가가 포르투갈이 였는데, 현재 자몽이라고 불리는 과일은  포멜로와 오렌지의 교배종이며 그 포멜로를 포루투갈어로 zamboa라고 부릅니다. 잠보아 또는 장보아라고 부르는데 일본사람들은 받침 발음을 잘 못하기 때문에 자봉[ザボン]이라고 별칭으로 불렀습니다. 그게 한국에서 변형되어 자몽이라고 불렸다는 설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자몽이 일본어에서 유래됐기 때문에 외래어[영어]로 그레이푸르트[Grapefruit]라고 부르는게 적절하겠지요.
1. 자몽차 효능은 무엇이 있을까?
 자몽은 과즙을 내서 음료수로 마시는게 일반적이지만 청이나 차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자몽차는 자몽을 반쯤 썰어서 따뜻한 물에 살짝 우려 마시는 분들도 계시고, 자몽즙을 내서 마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몽이 쓴맛이 강하기 때문에 벌꿀을 첨가해서 마시기도 합니다. 벌꿀과 자몽은 피로회복에 좋은 성분이 많기 때문에 어울리는 조합이죠.
 그리고 비타민C가 있어 사람의 활력을 돋아주는데 도움을 주며, 감기예방 및 기관지에 이로운 영향을 줍니다.  펙틴성분이 있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는데 도움을주죠. 그외 구연산이 있는데 흔히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 주의점은 무엇이 있나?

 자몽은 약을 복용하는 경우[고혈압약,면역 억제제] 잘알고 먹어야되는데요. 고혈압환자에게 좋지 못한게 자몽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피하는게 좋고, 흔히 자몽으로만 차를 마시진 않습니다. 자몽차는 쓴맛때문에 벌꿀과 같이 마시기 때문에 당분이 많이 들어있으므로 하루에 한잔 정도만 마시는게 좋을듯 생각되네요. 이상 자몽차 효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