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품하는 이유는 뭘까요? 앞에서 하품을 하는 것은 상스러운이지만, 아무래도 멈추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수면 부족이 계속오면 졸음과 함께 나타나는 하품도 있지만 졸리지 않은데 나오는 하품도 있지요. 특히 졸리는 것도 아닌데 연속해서 나오는 생하품은 쉽게 견딜 수있는 것도 아니며, 왠지 신경이 쓰입니다. 사실 생 하품은 무서운 원인이 숨어 수 있으며, 방치하면 생명에 관련되는 일도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하품하는 이유 및 대처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졸리 않은 데 나오는 하품이 나온다??
 졸리지도 않은데 하품을 하는경우 시원함이 적은게 특징인데요. 특히 회의중에 긴장하는 상황에서 나오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하품하는 이유는 긴장도 있지만 과도한 집중으로 인해 뇌가 피로해져서 생기는 원인도 있습니다. 그래서 두통이나 구역질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하품은 두통의 전조라고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보통의 하품과 차이점은?
 하품이 나오는 것은 주로 졸린 시간이나 자고 일어날때 입니다. 졸린 때는 뇌가 휴식을 요구하고 또는 뇌에 피로 물질이 쌓여있는 경우에도 하품이 나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수면이지만 우선은 하품의 원인이되는 피로 물질을 쫓아 내야 하품이 줄어들겠지요. 참고로 자고 일어날때 나오는 하품은 뇌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 입이 움직이므로 지극히 정상적인 운동입니다.
 다만 뇌가 너무 많이 피곤했을 때나 뇌에 산소가 도착하기 어려운 상황이되었을 때의 긴급 조치로 나올수 있기에 이때는 몸상태를 체크하는게 먼저인것 같아요.
- 생하품이 나오는 원인은? a. 하품은 두통의 전조증상??
 생 하품은 두통의 전조라는 사람이 있지만, 이 설은 정설이 아닙니다. 뇌의 혈관이 급격히 확산하는것으로 발생되는 편두통에는 '전 증상으로 하품이 멈추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긴 합니다만 인과 관계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또한 산소 부족으로 두통의 원인이 될순있으나 산소 부족으로 하품이 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b. 멀미의 전조?
 차를 타고있을 때 생하품이 멈추지 않는 것은 멀미의 징조입니다. 현기증, 식은 땀이 나온다면 확실하게 멀미가있는 것입니다. 방치하면 구역질도 나와버리므로 가능한 빨리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게 중요합니다.


c. 이런 하품은 주의 !
 특히 생하품과 동시에 다음과 같은 증상이있는 경우는 주의해야합니다.
*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심한 두통
* 서있을 수 없을 정도의 현기증
* 구토
* 몸의 한쪽이 마비된다
* 말이 나오지 않거나 어눌하다
 이러한 증상이 하나라도 같이 있으면 뇌경색을 의심 할 수 있습니다. 1일 정도 사라지는 일도 많기 때문에 그 당시에 나았다고 착각해 버리기 쉽지만, 그 사이에도 증상이 진행되어, 다음에 똑같은 증상이 나왔을 때 너무 늦어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뇌경색은 주로 두통과 어눌함이 전조증상이기 때문에 이런증상이 한번 겪은분이면 병원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게 좋습니다.
- 생하품이 멈추지 않을 때의 대처법 a.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병원에 가자
 생하품과 함께 구역질과 손발 저림이나 심한 두통이있을 때 즉시 병원으로 향합시다. 뇌에 이상이 발생한 경우 조기 치료가 생명을 구하는 첫 걸음입니다. 바쁜 일 중에도 이 경우 병원에가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뇌경색은 시간과의 승부이기도 해요. 이러한 증상으로 병원에 가기전에 증상이 심해지고 쓰러지는 경우도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구급차를 불러 병원에 가도록 합시다.
b. 피곤하고 있다면 쉬자
 생하품 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뇌의 피곤함은 여전합니다. 그래서 일이나 업무 효율은 올라가지 않고 생 하품은 멈추지 않지요. 휴식의 사인이라고 생각하여 일손을 놓고 10분 정도 휴식하유 여유를 가집시다. 사무직이면, 몸의 긴장을 풀어 위해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가볍게 몸을 움직여 혈액순환을 좋게하면 뇌에 산소가 도착하기 쉬워지고 자연히 생하품도 줄어듭니다. 여기까지 하품하는 이유 및 대처법에 대해 알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