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는 버릴게 없다고 합니다. 그런 참치는 좋은 성분이 많아 피로회복 및 만성 피로개선, 기억력 향상, 혈액순환을 좋게하는등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합니다. 타우린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간기능개선에도 좋은데요. 이번에는 이 참치 보관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해설합니다.
- 참치 먹는법은 무엇이 잇나?
통조림은 주로 김치찌개나 라면..등 국물에 넣으면 궁합이 좋습니다. 또한 참치회인경우는 맛있는 참치라 할지라도 냉동이 녹아내리면 선도가 떨어져 맛도 줄어듭니다. 생참치를 해동할때는 소금물을 사용하는게 이상적인데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손바닥만한 크기로 넣고 참치를 3분가량 잠기도록 담가놓습니다. 그다음 물기제거후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두면 좋은 횟감이 만들어지지요.
뭐..맛있게 참치 먹는법은 김에 싸먹지 말고 레몬을 사용하지 말아야합니다. 그 중 레몬은 생선회에 많이 사용하는데 왜 사용하지 말라는지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참치회에 레몬을 뿌려먹는건 레몬의 산성이 참치회의 단백질을 산화시키기 떄문에 맛이 떨어진다 볼 수 잇습니다. 따라서 고추냉이나 향이 적은 쌈채소를 싸서 먹으면 참치회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참치 보관법 및 주의점은??
참치는 구입시 빨간 국물이 나오지 않고 투명감이 있으며 단면의 살결이 고운걸 선택합시다. 또한 냉동 보관하면 변색하는 경향이 잇어서 금속 트레이등을 이용하여 냉동하는걸 권장합니다. 미리 잘린것과 아닌것의 신선도와 맛은 차이가 없으니 보관하기 편한 방법대로 보관하고 사용하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주의사항으로 참치는 특히 지방이 많은 부분은 메틸 수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임신중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참치캔 남은것은 공기와 만나면 육질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어서 나중에 볶음밥할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자연산 생참치인경우 받아서 잘 보관하면 7일정도는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데요. 언게 녹아내리면 점점 선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아이스 박스에 얼음을 가득 넣어 보관하는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생참치는 되도록이면 빨리 드시는게 좋습니다. 여기까지 참치 보관법 및 먹는법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