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는 해충인것 같아요. 뎅기열 증상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한 것도 있어서,병원에 가지 않고 방치하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뎅기열 바이러스를 운반하는 모기의 활동시기는 5월중순에서 10월하순까지 라고합니다. 이번에는 이에대해 정리해봤습니다. 
1. 뎅기열 감염 경로는 어디인가?
 흠.. 뎅기열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직접 감염이 아니라 뎅기 바이러스를 가지고있는 모기를 매개로 감염됩니다.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는 흰줄모기[또는 흰줄숲모기]에서 감염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뎅기열에 감염 될 위험이 높은 지역은 아프리카, 동부 지중해 지역, 동남아 지역, 서태평양 지역의 열대 · 아열대 지역 등입니다. 
2. 뎅기열의 증상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3-7 일의 잠복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잠복 기간은 뎅기열 증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잠복기 후 2-4%의 사람이 발병하고, 갑자기 38-40 ℃ 가까운 고열에 시달기도 합니다. 그 때 두통이나 관절통, 근육통 등의 전신의 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열은 3-5일이면 낮아집니다. 또한 치료 걸쳐 흉부 및 몸통에서 전신에 발진이 퍼지는 것도 특징입니다.
3. 심하면 죽음에 이르기도

 뎅기열 바이러스에는 이전에 걸린 적이 있다면 경증으로 끝나지만, 뎅기열 증상이 있어서 처음으로 감염되면 과도한 면역의 작용에 의해 생명이 위험할 수 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뎅기열 출혈열이나 뎅기 쇼크 증후군 등이 극히 희박한 확률이라서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만 받으면 위험하진 않습니다. 
 다만 자연치료를 하는경우 위험할 수 있다는거죠. 모기의 활발한 활동시기에 38 ℃ 이상의 고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발진등이 해당되는경우 뎅기열에 감염되어있을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병원과 내과 등을 방문하는게 좋습니다.
4. 뎅기열 치료
 뎅기열은 백신이 아니라 고열과 통증에 대한 대증요법이 이루어집니다. 병원에서 해열 진통제와 수액(또는 링겔)의 투여로 증상을 개선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고온시에는 탈수에 빠지기 쉽기 때문에 수분 공급에 신경을 써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해열 진통제의 종류에 주의
 뎅기열 감염시에는 사용할수 없는 해열 진통제의 종류가 있습니다. 아스피린 등으로 대표되는 살리실산 계의 해열 진통제는 출혈경향과 산증(산혈증)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합시다. 권장되는 해열 진통제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