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 및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는 비타민 B 성분인데요. 이런  비타민B의효능은 면역력을 높여주기 떄문에 환절기 감기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이 비타민B가 처음발견됫을때는 비타민B가 한가지 종류만 있다고 봤는데, 연구가 진행되면서 비타민B는 여러종류로 나뉘는 것으로 확인되었지요. 그래서 비타민 B라고 하지않고, '비타민B 복합체'라고 부릅니다. 주로 있는곳이 해조류. 동물에게 있는 성분이며 체소에는 많지 않은 성분이지요. 기껏해봐야 비타민B1, 비타민B2가 꽃이나 열매에 있으며, 이것도 동물성 음식에 비해 적은량이므로 채식주의자는 비타민B 결핍에 주의해야하기도합니다.  그래서 채식주의자들은 비타민보충제를 필히 드시거나 효모추출물을 통해 먹기도 합니다.
a. 비타민B1,B2?
 비타민 B1, B2 식물 성분을 보다보면 자주접하는 성분입니다. 이처럼 동물성*식물성등 넓은 분포도를 가지며 자양강장쪽인 효능으로 보시는게 좋지요. 위에서 얘기 했듯이 B1의 주요 성분은 티아민이라는 성분인데 신경을 자극해서 식욕을 증진하거나 당질대사에 관여, 각기병 예방을 하는 비타민b군 효능을 가집니. 비타민b1 결핍이 생기면 많이 알려져있는 각기병이 생길 수 도 있습니다. 또한 피로가 많이 몰려온다던지 무기력해지는게 대표적인 증상이죠. 그래서 자양강장제에 들어가기도 하구요. '잠이여 물럿거라~' 하면서요. 하하;; 참고로 비타민 B1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돼지고기나 콩등 단백질이 많은제품에 들어 있습니다.
  다음으로 비타민B2가 있는데 리보플래빈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이 성분은 주로  세포기능에 관여하는데 발육촉진을 하거나 점막보호 등이 있습니다.  또한 수용성 비타민이 때문에 체내에서 과다하면 소변으로 빠져나오기 떄문에 장애가 발생하지 않지요. 이 성분도 비타민b2 결핍이 되면 좋지 않은데요. 성장속도가 느려진다던지 각막염, 피부염, 탈모, 구내염(주로 결핍시 나타나는증상), 위장장애 등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보충을 수시로 해줘야되는 성분이지요. 비타민B2는 육류, 유제품, 식물의 잎(또는 쌈채소)등에 많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셔서 드시길 바랍니다.
b. 그외 비타민B 군은?
 사람들이 그래도 많이 들어보고 얘기하는 비타민B군은 B1과B2라고 생각되네요. 그외 비타민군은 B3,B5,B6,B7,B9,B12등이 있으며 B3는 위에서 얘기 했듯이 에너지 전달과정에 사용되고, B5는 아미노산과 관련있는 물질입니다. B7 당대사에 연관있으며,B9는 주 성분이 엽산인데 적혈구 및 핵산 합성에 관여합니다. 마지막으로 B12는 탄*지*단(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대사하는 것에 관여하지요. 
 이처럼 비타민B군은 넓은 범위로 대사 및 생성에 관련하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성분인건 확실합니다. 그래서 비타민이라 하는거구요. 비타민B의효능 사람에 이로운 부분만 있는것 같네요. 참고로 비타민(Vitamin)은 Vita(라틴어:생명) Amin(아미노 화합물) 을 결합한 말인데 '생명에 필요한 화합물', '생명체가 살아가기위한 필수 분자'라고 부릅니다.
c. 비타민B 효능은 무엇인가?
 주로 신진대사를 좋게하며, 피부미용, 면역력 증대, 세포성장 및 혈구 생성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이런 성분은 비타민B 복합체를 통틀어서 나온 효능이며 각각의 성분에 따라 세분화 되지요. 가령 비타민B1은 티아민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신경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식용을 증진시킨다던지 피로를 풀어준다던지 합니다. 
 그래서 자양강장제에도 들어가는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비타민B는 세포기능 촉진, 비타민B3는 에너지전달에 사용됩니다. 비유를 하면 비타민B 복합체기 공장이름이면 그 공장의 공정과정이 B1,B2,B3...등으로 나뉘어 져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