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임신 안정기는 언제부터인지 안정기에 가장 주의해야할점을 정리해봤어요. 이 안정기란 일반적으로 임신 5-7개월 무렵(임신16주~28주경)을 말합니다. 안정기에도 개인차가 있지만 태반이 안정되어 입덧 증상이 안정되고, 태가아 사람의 모습에 근접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또한 태동을 느끼거나 배팽창이 두드러지고, 식욕이 증가하기도 합니다. 이 임신 안정기때는 활동할 수 있는 시기이지만, 안정기이기 때문에 주의해야하는 것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안정기이기 때문에 가장 주의 할 5 가지 포인트  : 1 과식하지 말자
 임신중 체중 증가의 기준은 일반적으로 7kg ~ 12kg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안정기는 괴로운 입덧에서 해방되어 갑자기 식욕이 왕성 될 수 있으며, 체중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체중 증가와 함께 임신 고혈압 증후군을 일으키기 쉽고,이명, 두통, 경련이나 태아의 발육 부전의 가능성도 나오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체중 증가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배에 통증이 있으면 무시하지 말자
 임신 중기의 안정기에는 배를 쳐도 조금 누우면 사라질 것이 대부분이지만, 안정하고도 다스려지지 않거나 통증이 지속되고 강해진 때는 유산의 징후나 다른 질병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안정기때는 유산의 가능성은 낮지만 절대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0%가 아니기 때문에 증상이 있으면 참지 말고 즉시 진찰합시다.
3. 격렬한 움직임은 피하자
 임신 중에는 운동 부족 해소, 체력과 근력 유지 때문에 임산부 요가나 수영, 걷기 등의 운동이 좋습니다. 다만 과하지 않는 선에서 해야겠죠. 어떤 분들은 임신체중을 줄이려고 무리하게 운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아이나 산모에게 부담이 크기 때문에 적당한 운동을 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이라도 만약 도중에 기분이 나빠지거나 피로하거나 하면 바로 누우면서 쉽시다. 운동은 매일 느긋한 움직임과 자신의 페이스로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흡연은 금물
최근에는 여성도 흡연을 하기 때문에 흡연이 물론 해가 되는것은 뻔한 일이지만 흡연을 한다면 엄마의 체내에 니코틴이 들어가서 혈관이 수축되고 태반에 영양이나 산소가 잘 가지 않게 됩니다. 이와 관련된 영상은 참 많이 있으니 다들 아실테죠. 흡연을 안하더라도 간접흡연도 좋지 못하므로 남편이 흡연한다면 출산하기 전까지 담배는 끊는게 좋죠. 직접 흡연보다 간접흡연이 더 해롭기 떄문에 공공장소에서는 특히 조십합니다.
5. 여행은 무리 없는 플랜을 짜자
 이 임신 안정기때의 여행은 기분 전환도 되고 임산부의 추억 만들기도 되므로 추천합니다. 다만 임신중의 외출의 기본은 "무리하지 않는다"것입니다. 여기저기 이동하거나 빽빽한 스케줄은 몸에 부담 때문에, 천천히 여행하는 플랜이 중요합니다. 차로 나갈 때에는 부지런히 휴식을 취하는게 좋습니다.
 비행기로 여행을 갈때는 일단 병원에서 비행기를 타도 되는지 상담하는게 좋으며 항공사로부터 임신부 마크 태그를 받고 좌석은 가급적 화장실에 가까운 통로 쪽으로 좌석을 정하는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비행기 타고 멀리 가는건 자칫 산모나 태아에게 피로누적 및 부담을 줄 수 있기에 필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즐겁게 여행 갔다가 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