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멈추는법 관련 이야기

 환절기나 황사가 심한날에는 마스크를 써도 잔기침이 나는경우가 있는데요. 기침은 기도나 점막에 자극을 받아서 일부러 숨소리를 터트려 내는걸 뜻하는데요. 이런 기침 멈추는법은 건조한 목주변을 건조하지 않게 만들어 기침하는 횟 수를 줄이는 법이 간단하게 해볼 수 있는 방법인데요. 이에 대해 몇가지 정리해봤습니다.
일단 잔기침이 난다는건 목안에 미세먼지라던지 이물질이 있어서 기도부근이 자극을 받아 기침을 하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뭐..도라지나 생강이 차로 마시면 목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효과가 가장 큰건 물입니다. 목넘김으로 인해 기도나 점막에 있던 이물질이 없어지기 때문에 기침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많이 줍니다.
 여담이지만 필자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 때는 유자차나 생강차를 마시는데요. 유자차는 감기예방을 위해 생강차는 기침증상을 줄이기 위해 마시지요. 하루에 한 두잔씩 마시다보면 심신도 안정되고,  건강해지는것 같더군요. 특히나 군대에서 많이 마셨던걸로 기억합니다. 하하;D
음..이렇게 기침이 완화되면 좋으련만, 증세가 완화가 안되고 계속 기침이 나온다면 이는 폐렴이나 폐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자 같은경우는 폐결핵이 있어서 폐안에 물이 가득차 있던 케이스였는데요. 물이 차있어서 숨쉬기 불편했기에 잔기침이 있었다고 진단의가 얘기하시더군요. 폐결핵 말고도 기흉이라던지 다른 이유에서 기침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2-3주 이상 지속된다면 호흡기쪽에 가셔서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기침 멈추는법을 알아본다고 해도 병은 깨닳으면 늦습니다. 미리 예방하는게 중요하죠.
 밖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시는게 좋고, 방안의 습도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여기까지 기침 멈추는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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