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과에 속하는 덩굴채소입니다. 호박은 삼국시대 이후 통일신라시대부터 재배기록이 있을정도로 오래되었는데요. 호박의 효능으로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눈의피로를 줄여주고, 비타민E가 있어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모양은 못생겼지만 인간의 몸에는 아주 이로운 식물이죠.
동양계 호박, 서양계 호박, 멕시코 북부가 원산지인 폐포계 호박 등 3종류의 호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호박들은 동양계 호박에 속하며, 재래종, 애호박등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보통 서양에서는 호박하면 할로윈데이를 떠올리고 한국에서는 '어떻게 먹을까?'가 먼저 떠오르는 것 같네요. 하하; 호박의 수확기는 봄에서 겨울철에 수확하며 에너지는 100g당 91Kcal, 열매*씨를 식용 또는 약용으로 사용되기에 버릴것이 없는 호박입니다.
- 호박의 영양소 및 주요 성분은?
호박에 있는 주요 성분을 보면 셀렌과폴리페놀, 식이섬유가 있습니다. 호박의 영양소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00g 당 영양소]
* 탄수화물 : 약 20.6g
* 베타카로틴 : 약 4mg
* 비타민 B2 : 약 0.09mg
* 비타민 C : 약 43mg
* 비타민 E : 약 4.1mg
- 호박의 효능 무엇이 있을까?
먼저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의 전구체이며, 눈에 피로를 줄여주는 역할도 하지만 항산화효과도 있어서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다음으로 셀렌이 있는데, 셀렌은 체내에 있는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노화를 방지하고 호박에 있는 비타민E의 작용을 돕기도 합니다. 머..넓게 보면 동백경화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겠네요. 폴리페놀도 셀렌과 유사합니다. 폴리페놀은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요. 항산화 작용을 하기에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지요. 마지막으로 식이섬유는 아시다시피 장에 도움을 많이 줍니다. 장활동을 원할하게 하고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는데도 도움을 주기에 몸에 이로운 영향을 줍니다.
- 호박의 선별법 및 부작용
호박의 큰부작용은 없으나 예로부터 호박을 많이 먹으면 수유시 젖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출산후에는 자주 먹지 않는데요. 호박을 선별하는 방법은 종류에 따라 틀리지만 주로 무게가 있고, 상피 색이 얼룩져있지 않은게 좋습니다. 절단햇을시 과육이 신선하고 씨가 황색이며, 건조되지 않은것이 좋습니다. 호박을 썰지 않고 그대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을 하면 1개월 정도는 보관가능하며, 절단 했을시 냉장실에 보관하면 1주일정도 보관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호박의 효능 관련해서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