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티케일은 빵밀과 호밀의 속간 잡종에 의해 육성된 이질 배수체인데요. 화본과에 속하며 이명은 라이밀이라고 부릅니다. 한명은 소흑맥이라고 하는데 수확기는 늦은 봄에서 초여름에 수확하지요. 서양에서는 빵을 만들때 사용되는데, 국내에서는 사료작물로 연구중이기도 하지요.
 트리티케일은 가혹한 조건에도 견디기 때문에 적응성이 높고 영양분으로는 옥수수 밀 수수 보다 아미노산 구성이 좋아 양질의 에너지 및 단백질급원으로서 가치가 높습니다.
 농촌 진흥청에서 이전에 신영이라는 품종을 개발했었는데요. 최근에는 조성이라는 품종을 연구중에 있습니다. 축산업에서 비용이 많이드는게 사료인데 사료문제를 해결할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연구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