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두 원인과 예방법. 바이러스

 대부분 공기중으로 전파되어 몸으로 들어오게 되는데요. 이 수두 원인은 여러가지 입니다. 수두는 어렸을때 한번 발병하고 사라집니다. 필자도 어렸을때 걸리고, 지금은 생기지 않습니다.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가 원인으로 작용하는데요.
 천연두와 홍역과는 다르게 증상이 가볍고 1-2주정도내로 증상이 자연적으로 완화되기에 심각한 증상은 없습니다. 한번 걸리고 나면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는한 생길 확율이 적습니다. 이번에는 수두 원인과 대책에 대해 알아봅시다.
- 수두의 원인은 무엇일까?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이기 때문에 전파물질로 체내에 들어와서 생깁니다. 가령 대생포진 수포에서 나오는 액에 직접 닿거나 공기를 통해 전파되고, 어렸을때 수두에 걸린사람의 침으로 인해서도 전파될수 있습니다. 
 대상포진 파이러스, VZV라고도 하는데요. 감염되면 즉시 발병하는건 아니고 2-3주 정도의 잠복기를 가집니다. 그 기간내에 혈액에서 돌다가 피부에 나오는것으로 발진 물집[또는 붉은물집] 등이 생기게 됩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공기중으로 전파되고 이미 걸려서 내성걸린 사람들도 상당하므로 기침으로 인해 아이들이 많이 노출되고 수두에 걸리게 됩니다. 아이들은 수두가 생기면 대부분 놀라고 물집부분을 긁기 때문에 아이를 안심시키고 물집부분을 긁어서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부모들은 신경써야겠죠.
- 수두의 예방법은 무엇일까?
 이렇게 자연치유가 된다고 하지만 합병증으로 폐렴, 뇌염등이 발생한다는 보고도 있기 때문에 유아인경우 병원에서 진찰은 받아보셔야하는 질환입니다. 만일 수두 예방접종을 받아서 수두에 걸리지 않았는데 산모에게 발병하는경우 위험하기 때문에 산모와 아이는 가벼운 질환이라고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물집이 몸전체에 생기는데 긁어서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야합니다. 보통 2주내로 자연치유가 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길 기다면 됩니다. 국내에서는 수두 예방 접종이 있으며 본인 아이가 유소년기에 수두를 앓게 하고 싶지 않으면 예방접종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계속 수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아야합니다. 이런 경우 성인이 됐을때 갑자기 수두에 걸리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여기까지 수두 원인 및 예방법에 대해 정리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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