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살아나는꿈 어떤꿈일까?

 날씨도 요새 덥고 습해지고, 안꾸던 꿈도 많이 꾸는것 같습니다. 그냥 개꿈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생활하지만, 가끔씩 죽었다살아나는꿈같이 이상한 꿈을 꾸게되면 하루가 예민하게 돌아가죠. 그중에 죽는꿈은 놀라기도 하지만, 이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꿈해몽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a. 죽는꿈이란?
 현실에서 누군가가 죽는것은 슬프고, 안좋은일이지만 꿈에서는 다른 것 같습니다. 꿈해석에서보면 죽는다는 것은 무엇을 성취하는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꿈해석이 그런데 간혹 예지몽이거나 나쁜쪽의 해석도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참고로 대표적인 예를 들면 1940-50년대 웰터급,미들급의 최강자 슈가레이 로빈슨을 한 예를 들수 있는데 슈가레이 로빈슨은 경기전날 꿈을 꿧는데 다음날 대전선수인 지미도일이 사망하는 꿈을 꿧습니다.
 
 이에 로빈슨은 예지몽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경기를 판정승까지 갈려고 8라운드까지 갔고, 그때 로빈슨이 날렷던 펀치 한방이 지미도일에 턱을 가격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지미도일은 쓰러지고 결국 일어나지 못했지요. 참고로 로빈슨은 죄책감을 버리지 못해 지미도일 어머니에게 집을 마련해주고 생활비도 주고 헀다고 합니다. 이처럼 죽는꿈은 좋은쪽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안좋은 꿈이 될수 도 있답니다.
b. 죽었다살아나는꿈 과연 무엇일까?
 어떤 꿈인지 꿈해석을 보면 "자신또는 타인이 성취했다고 생각했던 일이 되돌아오거나 수포로돌아간다" 라는 꿈이 죽었다살아나는꿈이라고 합니다. 머..필자도 겪었던(?)일이여서 잘 알고 있습니다. 하하~:D 이 꿈은 좋은쪽보다는 그렇다고 나쁜쪽도 심하게 아닌 어중간한 꿈해석입니다.
c. 실제로 있는 사례는 무엇인가?
 제가 알고 있는 지인분은 작가인데, 죽었다살아나는꿈 같은 유사한 꿈을 꾸고나서 기관에 제출했던 작품이 다시 되돌아 왔던 일화가 있습니다. 하하...필자도 위와 비슷한 꿈을 꿨는데, 전자기기를 완벽하게 고쳤던 제품이 다시 고장나서 야근(?)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었지요. 에너지 드링크마시고 힘냈던 기억이 나네요.
d. 안좋은 꿈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
 보통 꿈은 과거를 종합하여 이미지로 투영되는거라 봅니다. 따라서 과거에 자신없어했던 문제가 어중간하게 해결된일이 있으면 이와 같은 꿈을 꿀꺼라 생각됩니다. 확실하게 문제를 해결했으면 심리적으로 안정되있고, 불안한마음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이런 꿈을 안꾸겠죠. 필자 생각에는 이미 꿈을 꿧으면 과거에 완료했던 문제를 되새겨보고, 그 문제가 다시 되돌아온다면 대처를 할 수 있게 미리 준비를 하지면 좋을 듯으로 생각합니다. 전투게임도 무기와방어구를 구매해서 몬스터와 싸울 대비를 하는것과 같은 이치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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