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회사에 취직하면 알아야 될게 회사분위기도 있지만 회사 직급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아는게 중요한데요. 잘 모르면 업무를 보고할때도 누구한데 해야하는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발주같은경우도 회사 직급 영어가 어떻게 되어야되는지 알필요가 있죠. 
 어느곳에 일을하든 직급순서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회사에 다니냐에 따라 순서도 차이가 있는데요. 일반회사면 사원->주임...이런 순서로 나가는데 금융권이면 계장->대리..이렇게 순서가 나갑니다. 뭐..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외우다보면 직급이 거의 비슷합니다. 회사 직급 영어인경우도 단어에 차이가 있을 뿐 비슷하죠.
# 회사 직급 순서 및 의미 
 흠..일반적인 회사는 사원부터 회장까지 14단계가 있어요. 일반 회사이면 대부분 사원 -> 주임 -> 계장 -> 대리 -> 과장 -> 실장 -> 차장 -> 부장 -> 상무이사 -> 전무이사 -> 부사장 -> 사장 -> 부회장 -> 회장 으로 순서가 되고 우리나라 주요 은행의 직급 체계는 계장->대리->과장->차장->부지점장->지점장으로 부릅니다. 
 물론 이렇게 전부 직급을 쓰는 회사가 있고 최근들어 회사 직급 순서를 간소화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참고로 외국 같은경우 회사 직급 영어로 사원 staff, 대리 assistant manager, 과장 manager, 이사 director, 사장 president, 회장 chairman으로 부릅니다. 만일 외국물건 발주나 메일을 받는경우 간단한 영문직급단어를 알아두면 좋을겁니다. 
# 직책 순서와 의미
 직무상의 책임, 직책입니다. 회사에서 쓰이는 직책은 주로 프로젝트를 할때 한 구성원을 구성하는경우 부여하는데 팀원 -> 팀장 -> 실장 -> 본부장이렇게 부릅니다. 다 이렇게 부르는건 아니고 OO부서 OO팀원 또는 OO부서 OO팀장 이런말을 회사업무하면 많이 들을거라봅니다. 처음 입사하면 일보다는 사람 이름외우는게 2주정도 걸립니다.;; 필자도 그랬거든요. 뭐든 다 처음이기 때문에 차근차근 일에 익숙해지면 적응도 금방하리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