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때는 꽃가루때문에 코막힘이 많은데요. 이번에는 부비강염 원인 감기 축농증 차이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코 주위의 뼈에는 '부비강(副鼻腔)'이라는 부위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이 증식하여 염증을 일으킨 상태를 "부비강염"라고합니다. 이게 감기나 비염이 되거나하면 코 점막이 부어 코의 통로를 막고 있습니다. 그때 부비강(副鼻腔)이 환기 못하고 밖으로 나갈 수에서 수 없게 될때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있는 고름이 부비강(副鼻腔) 내에 쌓여 버립니다. 
 콧물이 계속해서나오면  '감기 인가?' 또는 '평소에 있는  알레르기 비염인가?'라고 내버려 두거나 상용 비염 약으로 복용하는데요. 심하면 부비강염이되어 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1. 부비강염 증상
 코 막힘이나 콧물, 기침, 두통, 안면 통증, 鼻茸 (코 폴립) 등 다양한 증상이 있습니다.


2. 감기 축농증 차이
 감기 축농증 차이에 대해 특징적인 것이, 콧물의 상태입니다. 감기의 경우, 투명힌 콧물이지만 부비강염의 경우 분비액이나 고름이 쌓이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노란색 또는 녹색 콧물이 나옵니다. 또한 코가 막혀 콧물이 목구멍으로 떨어지거나 부비강(副鼻腔) 근처에있는 치아와 뺨이나 이마에 통증을 느끼거나 눈 주위가 붓거나하는등 얼굴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투명하지않은 콧물이 계속 나올 때는 부비강염을 의심하고 빨리 병원에서 진찰합시다.
3. 부비강염 치료
 부비강염은 급성 부비강염과 만성 부비강염이 있습니다. 30일 미만으로 완전히 치료되는 것은 급성 부비강염, 8~12 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부비강염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4. 급성 부비강(副鼻腔)의 경우
 급성 부비강염에는 콧물의 끈기를 개선하는 소염 효소 약물이나 두통 · 안면 통증이 있는 ​​경우는 해열 진통제 등의 약물이 처방됩니다. 아울러 항균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항균제를 마시는 기간은 길어도 보통 2주입니다. 그 점액 용해제 등의 가래와 콧물을 내기 쉽게하는 약물도 사용됩니다. 
 점액 용해제는 무코다인, 무코소루반 등이 주로 사용하는데. 무코다인는 손상되거나 염증 세포를 복구하고 무코소루반은 콧물을 내거나 섬모 운동을 촉진시킵니다. 결과 우미과 콧물을 밖으로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코 안에 쌓인 고름을 빨아 세척하고, 코의 거리가 좋아진 상태에서 분무기라는 흡입기를 사용하여 항균제와 스테로이드를 직접 도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5 만성 부비강염의 경우
 부비강(副鼻腔)에 염증이 지속되면 점막이 부어 버섯과 같은 상태가 된 코가 될수 있습니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 부비강(副鼻腔) 내시경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그 후, 소량의 항생제를 장기간 계속 복용하고, 약물 치료를하고 경과를 관찰합니다. 
 비염이나 폐렴에 자주 사용되는 항생제에 소량으로 장기적으로 마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징은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와 함께 염증과 콧물을 개선하는 효과를 겸비하고 있습니다. 1개월에서 3개월 동안 사용하고 개선이 발견되면 중지합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여 자기 판단으로 중지하지 않고 끈기있게 치료를 계속합시다.
- 결론 -
 부비강염은 의외로 많이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자기 판단으로 약물 복용을 중단하지 않고 끈기있게 철저하게 치료하는 것이 완치의 지름길이되고, 매우 중요합니다. 감기가 발단으로 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평소 감기 예방을 철저히하고 부비강염이면 빨리 치료하도록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