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눈은 옥수수 같이 생겼다고 해서 영어로 Corn이라고도 하는데요. 티눈 원인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티눈은 피부에 지속적인 자극을 받아 작은 범위에 각질에 증식하여 피부내에 쐐기꼴로 박혀 있는상태를 말합니다. 
 계안창(鷄眼瘡)이라고도 불리는데 자극에 의해 발생되므로 바이러스 질환이 아닙니다. 핵을 제거해도 재발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병원에서 자극 발생원인을 알고 제거해야 치료될 수 있습니다. 
- 가능한 원인은 무엇일까? a. 사이즈에 맞지 않은 신발착용
 발가락 폭이 좁은 신발, 주로 여성이 해당되는데요. 굽이 높거나 크기가 맞지 않은 신발은 피부가 마찰과 자극을 받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하면 티눈이나 굳은살이 생기기 쉬워집니다. 남성은 구두가 사이즈가 맞지 않아 발가락에 티눈이 많이 생기며 여성은 주로 높은 굽이나 발가락부분의 폭이 좁기 때문에 티눈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b. 장시간 보행과 걸음 걸이/ 서서하는 업무

 같은장소에서 서서 일하며 활동량이 많은 경우 다리도 쉽게 붓고 티눈이나 굳은살이 생기기 쉬워집니다. 또한 발바닥을 계속 압박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발이 편안한 신발을 신는게 좋습니다. 굳은살이 생겨도 그 부분이 지속적인 자극이 생기므로 티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티눈 예방 방법은 뭘까요? a. 발이 편안한 신발 사이즈를 맞추자
 이 티눈 원인으로 사이즈에 맞지 않은 신발을 착용하는게 많은데요. 발을 조이는 신발은 마찰이 생겨 좋지 못합니다. 따라서 발가락이 편안한 신발을 맞추는게 중요한데요. 남성은 여성에 비해 발가락이 조이는 신발은 그리 많지 않은데요. 구두같은경우 앞의 폭이 좁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은 피하는게 좋죠. 또한 맞춤신발 제작도 있고, 신발을 직접 신어볼 수 있는 매장도 있기 때문에 착용해보고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b. 병원 진찰을 하자
 뭐..본인이 불편하지 않는다면야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지만, 대부분 티눈이 생기면 통증이 약간-강하게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게 좋습니다. 티눈같은경우 발병율이 높기 때문에 약도 여러가지가 잇습니다. 약은 효능도 있지만 부작용도 있기 때문에 일단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처방을 받아 사용하는게 확실하겠죠. 
  티눈의 경우 중심핵부분이 통증의 원인이기 때문에 중심의 응어리를 원추형으로 깍습니다. 또한 각질이 딱딱한경우 각질을 부드럽게 만들고 깍습니다. 크기가 크거나 깊이가 있는경우 여러번 깎기도합니다. 약물로는 살리실산이 있고 반창고로 붙이는 타입도 있습니다. 즉, 피부를 부드럽게하고 약간 용해시켜 제거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