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백반증 치료 및 원인에 대해 정리해봤어요. 백반증은 피부색이 희게되는 질환입니다.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노화나 면역기능 이상, 스트레스, 약이나 화장품의 부작용, 질병 등으로 발생된다고 합니다. 
 선천적으로도 생기지만 주로 후천적인 발병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이 백반증 치료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 백반증 대처법은 무엇일까? a. 자외선에 주의를 하자
일상 생활에서 자외선은 간과하고 무시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강한 자외선은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므로 되도록이면 피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 하는게 좋습니다. 가령 너무 강한 날에는 양산을 쓰거나 자외선이 강한 오후 2-3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거나 활동을 자제하는 방법이 있겠지요.
b. 병원에서 진찰을 받자
 백반은 다른사람에게 전염되는 병이 아닙니다. 통증도 없어서 언제부터 발병됬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흔한데 외형이 걱정되는 분들은 피부과에서 진찰을 합시다. 백반증 치료의 중심은 탈색부분에 색소를 부활시키는 대증 요법입니다. 멜라닌 색소에 의해 자외선의 자극을 주는 광선 치료나 스테로이드, 비타민 D를 함유한 약을 바르는것으로 치료합니다.
c. 본인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하자
 화장품에는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가 있는데 간혹 약이나 화장품이 본인의 피부에 강한 자극이 되어 백반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본인에게 맞는 화장품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잘 모른다면 피부과에 상담을 할때 백반증에 좋은 화장품을 물어보는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백반증 치료 및 처방약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처방약을 사용합니다. 백반증을 억제 축소시키기 위해 스테로이드제를 바르거나 복용하기도 합니다.멜라닌 세포의 공격,파괴를 막기 위해 타크로리무스를 성분으로 하는 먼역 억제제 연고를 사용할 수 있으며, 광선 요법과 병용을 할 수 없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선치료와 병용하는 약은 비타민D3연고가 있습니다. 비타민D3는 동물성 식품이며, 인간의 피부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입니다. 또한 햇빛에 노출되면 체내에 합성되는 성분으로 피부의 세포 증식을 항진시키고 피부의 면역세포를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최근에는 보다 효과적인 활성형 비타민D3 연고가 있는데 장기간 사용시 과잉섭취가 될수 있기 때문에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부작용으로 구토, 설사, 경련, 요로결석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