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재미로 혈액형 노트 같은걸 읽곤합니다. 뭐..B형이라도 모든 B형사람이 이런 성격이라곤 할 수 없지만 재미로 보면 그런것도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흥미롭습니다. 그래서 B형 여자 성격이라고 딱 정하지 말고 "그런가?" 하고 간단히 넘어가는게 좋을거라봅니다.
 자유로움을 좋아하는 b형 여자 성격은 단체 보다는 단독으로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며 여성의 경우에는 그룹생활에 잘 적응하지만 결국 혼자 행동하는 것을 선호하게되며, 다른 사람에게 맞춰 행동하는 걸 꺼려합니다.
 또한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는 편인데요. 옷에 있어서도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확고한 의지를 가지는 패션을 가집니다. 그래서 예술분야에 있는 사람이 B형이 많습니다.
 솔직한것을 좋아하고 거짓말을 싫어합니다. 마음에 없는 말을 하거나 아부를 하는 것을 싫어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래서 B형 사람은 친구들이 처음에 친해지기 어려웠다는 말을 가끔 듣습니다. 또한 거침없는 발언으로 큰 말실수를 하는경우도 생기지요.
 뭐..나쁘게 말하면 자기중심적인 B형 여자 성격이지만 다른 사람이 어려울 때 힘을 주고 조언을 해주는 정많은 타입입니다. 말하는게 직설적이다보니 말에 주의를 해야하지만 악담을 하는게 아니지요. 그래서 냉정해고 차가운 사람으로 보기도 합니다.
 흠...그래도 B형 중에도 소심한 사람이 있고 결벽증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혈핵형이 어찌됐건 생활환경에 따라 성격도 달라진다고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형이 B형이라고 해서 "이 사람은 자기중심적이야~"라고 판단하는건 편견에서 비롯된거죠. 따라서 어떤지 미리판단하지말고 B형인 사람에게 다가가는 행동이 적절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