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효능과 부작용 보관법, 칼로리

아시아 서부가 원산지입니다. 재배역사는 오래 됐으며 주산지는 미국입니다. 아몬드하면 주로 빵에 사용되는데요. 땅콩처럼 고소한 맛이 나기 때문에 남녀노소 먹을 수 있는 견과류입니다. 효능으로는 노화방지 및 체내에 있는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장미과에 속하며, 수확기는 8월말-10월말입니다. 아몬드는 한문으로 편도[扁桃]라고 부립니다. 나무는 주로 4-10m정도로 자라며 그 가지에서 자란 열매를 보면 매실같이 생긴 열매가 있습니다. 그안을 보면 아몬드가 1개 있죠.



1. 아몬드 칼로리는 얼마인가?
에너지열량은 100g당 598Kcal정도 됩니다. 미국에서는 빵에도 사용되고 아몬드가 첨과된 콘푸레이크로 먹기도 합니다. 참.. 파이에도 아몬드가 들어간걸 본것 같군요. 이처럼 미국에서는 땅콩보다는 아몬드를 더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크기도 크고 아몬드 특유의 향이 나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2. 효능 및 성분은 무엇일까?
 일단 성분부터 보면 올레산[Oleic acid]이나 리놀렌산[Linoleic acid]이 있습니다. 이런 주성분들은 불포화지방산이라 체네에 쌓이지 않으며 포화지방산의 나쁜점의 반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더 확대하면 올레산은 콜레스트롤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리놀렌산은 혈중 콜레스트롤을 낮춰줍니다. 따라서 동맥경화 예방이나 혈중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 어린학생들이 밖에서 뛰놀지 않아 비타민E가 많이 결핍된다고 뉴스에서 본것 같습니다. 비타민E를 섭취하기 위해선 음식을 먹거나 햇빛을 쐬면되는데 만일 어린학생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면 아몬드나땅콩[땅콩도 비타민E가 있음]을 먹으면 보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외 비타민E로 인해 항산화작용을 하고, 철분이나 칼륨이 있어 골[骨]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철분이 있기 때문에 빈혈을 예방합니다.
3. 부작용은 없을까??
 시중에 판매되는 아몬드는 인체에 해가 없습니다. 단, 쓴맛이 나는 생아몬드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하는데요. 주 성분은 청산성분이 있어 맹독으로 분류됩니다. 그렇지만 이는 쓴맛이 나는 생아몬드를 섭취했을때 그렇고 시중에 판매되는 스위트 아몬드는 인체에 영향이 없을정도로 아주 극미량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4. 아몬드 보관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견과류라고 해서 찬장이나 서랍등에 보관하는데요. 만일 그 공간에서 습기가 있으면 향이 나빠집니다. 아몬드 특유의 향이 없어지고 아몬드가 쭈글쭈글해질수가 있어서 밀폐용기를 통해 서늘한곳에 보관을 하는게 좋습니다. 필자도 아몬드를 자주 먹는데 밀폐용기에 보관한거랑 그냥 그릇에 담아둔거랑 먹어보면 차이가 나더군요. 그릇에 담은건 질기다고해야하나 그렇고 밀폐용기에 담은건 바로 구매한 아몬드같이 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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