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밤 효능 및 정유성분

Melissa officinalis라고도 불리며 멜리사라고도 합니다. 오늘은 레몬밤 효능과 정유성분에 대해 해설합니다. 지중해 동해안 지방이 원산지인 식물인데요. 잎은 레몬향과 비슷하게 달고 상쾌한 향기가 나고 꿀벌이 모여 쉽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기원전부터 양봉재배에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레몬과 같을것 같지만 엄연히 다른식물입니다. 레몬밤의 큰 특징은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들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면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되는 효소를 억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 레몬밤의 효능에 대해 소개합니다.
-레몬 향기가 나는 정유
꿀풀과 식물인 레몬밤에서 채취가능한 정유는 Citronellal, citral , geranial 등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 향기를 내는 것은 citral 성분입니다. 레몬밤에서 취할 수 있는 정유는 양이 매우 적기 때문에 정유의 가격은 높습니다. 따라서 순수 레몬밤을 추출한 에선셜 오일는 고가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 레몬밤의 기대효과는 무엇일까?
레몬밤은 남부 유럽에 널리 분포하는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잎에 레몬밤과 같은 향기를 가진 메디컬 허브입니다. 레몬밤은 꿀벌이 잘모인다고 해서 곳에서 그리스어로 꿀을 뜻하는 '멜리사'라고도합니다.
신맛이 없기 때문에 허브티로 이용되거나 요리의 향기를 내기위해 사용하기 도합니다. 고대에는 입욕제에도 사용하였으며 최근에는 잎은 허브,차,향료 식물줄기는 에선셜오일 추출에 사용됩니다.
이 식물은 해열에 레몬밤의 효능이 있어서 민간약재로 해열이나 두통이 있을때 사용했다고 합니다. 또한 기억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기관지염을 가라앉히고 피부를 부드럽게하기때문에 입욕제로도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 외 레몬밤에 포함된 로즈마린산이라는 폴리 페놀이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히스타민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고, 코 막힘 등의 불편한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또한 이 성분은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생활 습관병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이 로즈마린산 이외에 Citronellal, citral , geranial 등의 향기[또는 정유] 성분이 자극이나 거부감이 적기 떄문에 심신안정 및 스트래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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