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줄기는 대략50cm정도의 높이로 곧게 자랍니다. 보통 9-10월에 거의 다 자라고, 처음에는 담홍색에서 점점 흰색으로 변합니다. 구절초는 '음력 9월 9일에 채취한 것이 약효가 가장 좋다'라는 의미로 인해 불려졌다고 합니다.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어르신들에게서 전해져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럼 구절초효능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한번 알아봅시다.
1.구절초의 기본정보
 구절초는 국화과에 속하고, 북반구에서 많이 분포합니다. 따지고보면 우리나라의 구절초는 변종이며 구절초 외의 같은 친척은 약 200종 넘게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절초를 어디에 사용했냐면 보통 해열제 또는 생리불순 생리통에 사용되었고 벌레를 쫓는데에도 사용되었다고합니다. 벌레를 쫓을 수 있는지 한번 실험을 해봤는데 결과는...살충제 뿌리는게 훨났습니다.
2. 구절초의 성분과 주요 효과는 무엇일까?
 성분을 보면 크리산테민(chrysanthemin), 크리산테멕사테인(chrysanthemaxanthin), 리나린(linarin), 루테올린(luteolin), 다당유, 정유가 들어있습니다. 머..이름모를 성분들이 많은데요. 루테올린 같은 경우는 주로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 및 피부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리나린 같은경우는 항암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또한 피부질환이나 아토피, 피부염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크리산테민 계열은 황색 색소이며 해열작용에 도움이 되는데요. 구절초에 있어서 생리불순이 있는 여성분에게 도움을 줍니다. 그 외 항염효과가 있기 때문에 몸의 순환을 좋게 해주며 신진대사에 좋은 식물입니다. 
3. 주의사항은?
 구절초는 맵고 쓰고 독이 없습니다. 따라서 딱히 주의해야할 점은 보이지 않지만 약효를 보기위해서 전문의와 상의하시고 먹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보통 약초를 찾는분들은 몸이 좋지 못한분들이 많으신데, 이런저런 약초를 먹다보면 몸의 상성이 안맞아 부작용을 일으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조심 또 조심하는게 몸에 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