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패드++ 사용법 완벽정리

 윈도우 운영체제에 한번 쯤은 사용했던 메모장 아시죠? 말그대로 메모를 할 수 있을정도의 기능만 있는데요. 프로그래머들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디에다가 적어야되는데 자칫 파일이 날라가면 저장을 안한 이상 복구를 하기 어려운게 메모장입니다.

 필자는 노트패드++ 또는 Notpad++라는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 소스 파일을 불러오고 잘보여지게 디자인도 잘되어 있기 떄문에 유용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무엇보다 비정상적인 종료가 생기면 이 노트패드는 이전에 작성한 문서로 자동 복구되기 때문에 파일 날릴 일이 극히 적죠. 이번엔 노트패드++ 사용법에 대해 몇가지 서술해보고자 합니다.


1. 먼저 설치를 해보자
 설치하게 앞서 먼저 파일을 받아야 겠죠? 이 파일은 기부방식인 프리웨어 제품이기 때문에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 공식 사이트 주소  : https://notepad-plus-plus.org/
아래 그림의 왼쪽 중간부분의 [DownL0ad]란을 클릭합니다.
아래의 그림에서 [Notepad++ Installer]를 클릭합니다. 파일을 받는 속도는 조금 느릴 수 있으므로 1-2분정도 기다립시다.
파일을 다 받았으면 설치파일[Npp.6.9.2.installer]을 실행 합니다.
설치파일은 따로 설정이 필요없으니 OK=>다음=> 다음=> 다음=> 다음을 클릭합니다.
참고로 아래사진은 설정란인데 맨위의 [Context Menu Entry]는 파일 오른쪽 버튼란에 추가를 할건지에 대한 말이고, 두번째 Auto-Completion Files는 직역하면 자동 완성 파일들 입니다. 즉, 자동완성 파일을 하겠냐? 안하겠냐? 이런얘기입니다. 기본값이 체그되어 있는거라 체크합시다. 그 외는 별 내용없기 때문에 기본값으로 하시면됩니다.


이렇게 진행하면 노트패드의 설치가 완료됩니다.


2. 설정을 내 입맛대로 바꿔보자.
자..설치가 끝나면 위와 같이 실행이 됩니다. 창에 있는 Change.log는 업데이트 내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Notpad++는 참 많은 기능이 탑제되어 있습니다. 이는 소스 공개와 사용하는 유져층이 많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여튼 유용한 노트패드++ 사용법 및 설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a. 자동 줄 바꿈은 어디에서 찾아야 될까??
위의 메뉴가 많아서 어디에서 부터 손봐야 될지 헷갈리는데요. 일단은 자동 줄 바꿈기능부터 체크를 합시다. 자동 줄 바꿈은 메모장에도 있는데요. 메모장 같은 경우 [서식]->[자동 줄 바꿈]인데 Notepad++같은경우 [보기(V)]=>[자동 줄바꿈]이지요. 위의 그림과 같이 체크를 한번 해봅시다.
b. 파일 확장자를 연결해보자.
먼저 윈도우8이나 윈도우10같은경우는 확장자 연결이 잘 안될 수 있는데요. 순서는 동일하니깐 아래와 같은 순서로 하다가 부연설명으로 적어 놓겠습니다.
[순서1] 설정(T)에 환경설정을 누른다.
[순서2] 환경설정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는데요. 왼쪽에 [파일 연결]을 누르면 가운데 오른쪽의 확장자 치환 및 확장자 등록란이 나올겁니다. 여기서 중간에 있는 .log같은 확장자는 아직 등록이 안된상태의 확장자이며 오른쪽의 [확장자 등록]란에는 확장자 등록이 된 것들입니다. 그 중간에 [->] 버튼과 [<-] 버튼으로 등록 및 취소를 할 수 있으니 입맛에 맞게 설정하시면 될듯 하네요. 참...확장자 치환 아래 목록은 C언어 SQL등 관련된 확장자들 목록입니다. 클릭하시면 본인에게 친숙한 확장자(?)들이 많이 나올겁니다.

이렇게 설정을 하고 닫기를 누르면 Window 7이전 운영체제는 자동으로 등록이 되는데, Win10같은경우는 공지가 하나 뜨더군요. 아래 그림과 유사하게 말이죠..;; 아직 필자가 Win10에 서툴러서 일괄 선택하는 방법이 있을 수 도 있지만 간단하게 등록한 확장자의 아무개파일을 열어보면 아래그림과 같이 나옵니다.
여기서 [항상 이 앱을 사용하여 .H파일 열기를 누르면] 그 확장자 파일은 계속 위의 노트패드++로 연결이 될겁니다.
c. 한가지 팁 자동 백업파일은 어디로 갈까
 서두에서 이 프로그램은 글을 적다가 비정상적으로 종료되면, 자동 백업된다고 했는데요. 저장된 경로가 있다면, 그 저장 경로에 파일이 자동 저장될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바로 "백업 임시폴더"라는 곳에 저장이 되는데요. 가령 위의 중간의 디스켓 색이 붉은색을 나타내면 이는 저장이 아직 안된 상황입니다. 그럼 파일은 어디에 있을까요??

 찾는 방법은 쉽습니다. 바로 환경설정을 통해서 알수 있죠. 환경설정은 [도구(T)]=>[환경설정]을 누르면 나옵니다.

환경 설정에서 왼쪽란의 [백업]란을 클릭하시면 위의 그림과 같이 나오는데요. 머...여기서 백업주기라던지 종료할때 세션을 기억할꺼냐? 말꺼냐? 단순백업을 할것인가? 다중 백업을 할것인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마 위의 그림이 기본 값일 겁니다. 지금은 경로를 찾는거니 오른쪽 중앙에 [백업위치 :]를 보시면 옆에 경로가 있을겁니다. 그 전체 경로를 복사해서 아래와 같이 탐색기 창에 붙여 넣기 하시고 엔터를 치면 아래 그림과 비슷하게 나올겁니다.

자...위에서 메모장이름이 New 1이였습니다. 그 옆@는 백업날짜 및 시간을 뜻합니다. 그런데 유형이 파일로 나와 있죠? 이는 임시파일이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자 파일을 열어보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까요??
 자..파일 내용이 백업파일과 동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왼쪽 탭의 new 1의 파일의 백업파일임을 확인 할 수 있죠. 참고로 환경설정에서 백업경로는
기본값이 C:\Users\[사용자이름]\AppData\Roaming\Notepad++\backup
으로 되어 있을겁니다. 특정 경로를 지정하고 싶으면 백업경로를 따로 지정해두시면 됩니다.
 단순한 텍스트 에디터 같지만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필자 같은 경우 프로그래밍 할때 알고리즘을 메모장 같은데에 저장을 하는데요. 가끔씩 저장을 안해서 생각해낸 알고리즘 코드가 날라간적(?)이 있었습니다. Notpad++같은경우는 임시파일로 백업이 되므로 백업시간 내(기본값은 7초입니다.)에서 컴퓨터를 강제로 종료 안하는한 파일이 날라갈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유용한 프로그램 같네요.  노트패드++ 사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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