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과 풍미로 마시기 좋은 것이 보리새싹의 녹즙입니다. 보리새싹 영양성분은 식이섬유, 철분, SOD 효소 등의 성분이 충분히 있습니다. 녹즙은 영양가는 높지만 씁쓸해서 마시기 힘들다고 하는 이미지가 강하지요. 그 대표격이 되는 것이 케일의 녹즙입니다. 그러나 보리새싹이 원재료의 녹즙은 마시기 좋고 폭넓은 연령층에 인기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그런 보리새싹의 특징과 영양소 그 효과에 대해 해설합니다.


- 보리새싹이란?
 보리는 생명력이 강한 벼과의 식물로 세계에서 가장 옛부터 재배되고 있는 작물의 하나입니다. 그 역사는 대략 1 만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재배가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조선시대 중국에서 온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후 재배가 활발히 행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굶주린 사람이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먹었던 식물이 최근에는 새잎에도 영양이 있는 것이 알려지게 되어 현재는 녹즙의 원재료로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 보리새싹 영양성분
a.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체내에 소화 흡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선인균의 먹이가 되거나 변비를 해소해주므로 장내환경을 정돈하고 배의 상태를 정돈하는 기능합니다. 또한 한 대학의 연구에 의하면 보리새싹의 식이섬유에는 궤양성 대장염에 의한 장내의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b. 철분
 철분은 미네랄의 1개로 체내의 각 기관에 산소를 옮기는 기능을 합니다. 월경 등의로 혈액을 잃기 쉬운 여성과 급격한 성장으로 철이 부족하게 되기 쉬운 아이는 적극적으로 섭취해도 좋을 영양소입니다.
c. 엽록소(클로로필)
 이 성분은 혈액중에서 철과 들러붙어 헤모글로빈 등의 색소로 바뀝니다. 이 색소에는 조혈을 돕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철분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d. 카테킨
 비타민류와 같이 활성 산소의 기능을 억제해 신체를 산화로부터 지킵니다. 또 혈중의 당이나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기능도 있습니다.
e. SOD 효소
 활성 산소는 체내로 할 수 있던 독소를 배출하거나 균을 죽이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신체에는 필요 불가결한 성분입니다. 그러나 너무 증가하면 노화의 원인이 된기 때문에 적당히 있어야 좋은데요. 일반적으로 활성산소가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배출해주는게 좋습니다. 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기능을 하는 것이 SOD 효소입니다.
  SOD란 super oxide dismutase의 약어로 직역하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효소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효소 중에서도 특히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보리새싹 영양성분 중에 SOD 효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게 특징입니다.